안녕하세요, UKPLUS NEWS 입니다.아이에게 스펙 대신‘즐기는 삶’ or ‘잘 살아내는 힘’을선물하고 싶은 부모님께,이미 유럽 한두 번 다녀오신감각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아실 거예요.파리의 낭만도 좋고 로마의 유적도 경이롭지만,이상하게 오래 기억에 남고 자꾸 살고 싶어지는 건결국 ‘런던의 일상’이라는 걸요.얼마 전 김지윤 전은환 님의《우리가 사랑한 도시》 라는타이틀로 책 내신거 알고 계시나요?유럽의 도시들은 모두 아름답지만,이상하게도 오래 머물고 싶고자꾸 아이에게 “여기서 살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은 따로 있다는 것을요.그 답은 종종런던의 일상에서 발견 되죠~ (물론 아니실 수도 있습니다 ㅎㅎ)https://youtu.be/A3h2k9I7LI4?si=8heF48g1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