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잊어버리는 이야기 (어학연수와 한국인 비율, 외국인 비율)큰 돈과 긴 시간을 들여 어학연수를 가는 가장 큰 이유는 현지에서 익히는 언어능력과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재야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고, 외국인 선생님도 한국에서 충분히 만날 수 있으니까요. 즉, "현지 환경과 현지 경험"이죠. 그런데 말입니다...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하고 나면 자주 잊어버리는 기본이 바로 "현지 환경"에 대한 점검이라는 아이러니.한국인들과 함께 하는 어학연수라면, 극단적으로는 한국에서 영어학원을 다니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죠.사실, 해외에서 한국인들과 생활한다는 건. 그것보다 "편리한 생활방식"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