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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잊어버리는 이야기 (어학연수와 한국인 비율, 외국인 비율) #미국영국어학연수

[어학]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잊어버리는 이야기 (어학연수와 한국인 비율, 외국인 비율)​​​큰 돈과 긴 시간을 들여 어학연수를 가는 가장 큰 이유는 현지에서 익히는 언어능력과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재야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고, 외국인 선생님도 한국에서 충분히 만날 수 있으니까요. ​즉, "현지 환경과 현지 경험"이죠. ​그런데 말입니다...​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하고 나면 자주 잊어버리는 기본이 바로 "현지 환경"에 대한 점검이라는 아이러니.​​한국인들과 함께 하는 어학연수라면, 극단적으로는 한국에서 영어학원을 다니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죠.사실, 해외에서 한국인들과 생활한다는 건. 그것보다 "편리한 생활방식"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한국인..

"1년 유학 보내달라는 중1 딸... " 중학생유학 보내기 전, 꼭 해봐야 할 것 #중학교캐나다유학 #영국캐나다조기유학 #대치키즈유학 #대치키즈여름캠프

안녕하세요, UKPLUS NEWS 입니다​​​​"중1 딸이 갑자기 유학 가고 싶대요..."요즘 이런 문의가 많아요,​​​바뀐 내신 5등급제 때문일수도 있고,중학교 가면 갑자기 받게되는학업적 압박과 사춘기 시절의 정체성 찾기등이 겹친 스트레스 때문에환경을 바꿔보고 싶은 마음도 있을거 같아요.​​​​​하지만,​부모님들 걱정과 우려는영어도 안 되는데사춘기 중학생을 1년 동안 혼자 보내서얻는 게 뭐냐.라고 말씀하시죠...​​그리고 주변 부모님들 의견 또한..​"사춘기에 왜 혼자 보내나요?""영어 안 되면 친구도 못 사귀어요.""1년 다녀온다고 영어가 드라마틱하게 늘지 않아요.""시간 낭비, 돈 낭비일 수도 있어요."사실 부모님들이 걱정하는 포인트는 다 비슷하시죠.​​​그 걱정들 대부분 맞는 이야기에요,​​주변의..

여름 방학캠프 2026.06.18